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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가 ‘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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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가 6일(화) ‘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및 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의 주요 업무와 채용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기업 탐방과 현장 체험 기회 제공 ▲기관 주요 업무와 시설 안내 ▲채용 정보·채용 절차 안내 ▲현직자 문답과 취업 정보 교류를 함께 운영한다.
협약에 따른 첫 연계 프로그램은 오는 19일(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에서 열리는 기업 견학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현장 체험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청년이 실제 근무 환경과 업무를 직접 보고 직무를 이해하는 자리”라며 “청년이 여러 경험으로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