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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주)이마트 희망배달마차로 재가장애인 100가구에 온정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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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10월 8일(목)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가 관내 저소득 재가 장애인을 위해 식료품 및 생활용품 100세트(5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가 함께 추진하는 ‘희망배달마차’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동행 일상채움 지원사업」을 주제로 마련됐다.
후원품은 햇반, 라면, 캔참치 등 식료품과 물티슈, 로션, 세탁세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 물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이마트 칠성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는 2012년부터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정성껏 마련해 주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품에 담긴 따뜻한 마음까지 대상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재가 장애인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도민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