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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환 추진위 대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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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숭모회(회장 배길순)와 제33회 선덕여왕 숭모문화대축제 범시민추진위원회(대회장 김명환, 이하 추진위)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6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대구 시민과 함께하는 ‘제33회 선덕여왕 숭모 문화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길순 회장, 김명환 대회장, 조동희 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숭모회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 했다.
대축제는 여왕 어가행차, 타악 퍼포먼스의 ▶식전행사로 시작해, 개회· 제례의식·호국 9층탑 쌓기 및 시민 헌화·대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의 ▶본행사로 진행됐다.
김명환 추진위 대회장은 “선덕여왕을 숭모하는 문화다례제가 문화대축제로 승화하여 어느덧 서른세 돌을 맞이하면서 뜻깊은 지역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이 축제를 통해서 여왕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위정자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김명환 대회장은 영천이 고향으로 현재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 원장과 경주김씨경상북도종친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재대구영천향우회 제29대 회장을 역임했다.
선덕여왕 숭모회는 문화대축제를 통해 찬란한 신라문화를 이끌었던 선덕여왕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그 지혜와 덕을 계승해 오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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