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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랑의 봉사단(군위지점장 김희웅)에서 지난 10일부터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에서는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 추천받은 100가구에 학용품 전달, 십자형 LED 설치, 기가 와이파이 등을 지원하고 휴대폰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휴대폰도 지원해 주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희웅 지점장은 올해 4월부터 목욕탕을 이용하기 어려운 학생을 위해 매월 2회씩 함께 가 주기로 약속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