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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야외운동기구 설치·정비에 나섰다.
안동시는 상반기 중 읍면동별 야외운동기구가 필요한 곳을 조사 후, 사업비 2억여 원을 들여 다양한 헬스형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지역에는 소공원, 둔치 등 4개소에 41개의 운동기구를 비롯해 영남산 등 등산로 24개소에 226개, 읍·면·동 마을 공터 316개소에 1,324개, 총 344개소에 1,591개의 크고 작은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야외운동기구의 수요도 증가해왔다. 이에 시는 매년 적합한 장소를 선정해 야외운동기구를 지속해서 설치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과 경로당, 주거지역 인근 소공원 등에 헬스형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할 계획이다. 주로 걷기와 달리기로 운동하던 주민들에게 기구를 이용한 다양한 운동법을 제공해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