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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수 : 김영만)은 오는 15일부터 군위―대구(북부) 간 시외버스 노선이 오전2회, 오후2회 등 총 4회가 증차 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근로기준법개정에 따른 근무시간 단축으로 다수의 시외버스 노선이 감차됨에 따라 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군위―대구(북부) 노선이 당초 20회에서 10회로 감소되어 군민들의 시외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군위군에서는 지난달부터 경북도청 및 관련 기관을 수차례 방문하여 군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설명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위하여 시외버스를 증차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결과 경북도에서는 오는 15일부터 군위에서 대구(북부)로 가는 노선을 4회 증차한다고 통보하였으며 군위군에서는 시외버스터미널에 안내판과 배너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증차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다.
한편 변경된 시외버스시간표는 군위군 경제과 교통행정담당(☏380-6254) 또는 군위시외버스터미널(☏383-2158), 군청홈페이지(www.gunw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