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 조암중학교 대강당에서 달서구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SW발명 창의력 체험 DAY'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인 이 행사는 관내 조암중학교 1학년 학생 30개 팀 180명이 참여해 SW교육과 연계하여 팀원들이 함께 창의적 문제해결과 과학적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발명체험의 장이 펼쳐진다.
‘SW발명 창의력 체험 DAY’는 체험 전 SW교육이 진행되고 교육 후에 제한된 기본 재료를 제공한 가운데 즉석에서 과제가 주어지면 팀원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모아 직접 작품을 만들고 결과물이 완성되면 평가 후 시상이 이뤄진다 시상은 특허청장상(대상) 1팀, 한국발명진흥회장상(금상) 1팀, 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은상 2, 동상 5) 등 9팀에게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또, 부대행사로는 창의를 주제로 한 포토존 풍선아트와 신명나는 난타공연도 열려 대회 흥미를 더 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