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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리향토음식연구회(회장 안정자)는 지난 17일) 연구 회원들과 함께 2019년 향토음식 연구개발 과제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궁중음식연구원 김재영 전문강사를 초빙해 영주 향토음식재료 풍기인삼을 활용한 인삼 오이냉채, 불고기 냉채, 부추 오이생채, 땅콩·호두장과 등 교육과 조리실습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개발한 향토음식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영주시 소수서원, 선비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영주 한국 선비문화축제’ 기간 동안 ‘선비반상’의 퓨전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