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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9일 ‘2019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전후해 제11회 기후변화주간 ‘녹색 출근길 캠페인’ 행사를 전개했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출·퇴근 시 자가용 대신 도보 및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근길로 온실가스 줄이기에 군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는 행사이다.
영양군은 이 행사와 더불어 22일 공공기관 주요 건물을 중심으로 소등행사(22일 20:00~20:10)를 진행하고, 오는 25일 온실가스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해 영양읍 군민회관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을 실시한다.
영양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