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문화회관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숲속음악소풍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작년 새롭게 재정비된 서구의 대표 명품공원인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자연친화적인 숲 체험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저글링, 동요콘서트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11시에서 12시까지 1시간 진행되며 날짜별로 1부에 마술공연, 저글링공연, 동요콘서트를 25분정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동요 따라 부르기,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되며. 그밖에 사전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1일 300여명 정도 사전접수를 마감하였고 그밖에 일반 주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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