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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최근 심한 일교차와 위생관리 부주의로 자칫 잘못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감시원 등을 활용하여 학교, 어린이집, 병원, 산업체 등 관내 171곳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보존식 적정관리 및 조리시설 사용 후 세척·소독 등 청결관리 여부, ▶냉동·냉장제품 등 보존기준 준수 및 부패·변질제품 사용여부, ▶무표시·무허가(무신고) 원료 및 식품의 사용,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위생모 착용여부를 비롯해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며,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처분을 받게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