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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2일 월성2동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두환) 관계자들이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 대학생 8명에게 학업에 정진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금(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1월 29일에는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주민 20세대에 100만 원(세대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도 지원했다.
그동안 월성2동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2017년부터 월성2동의 주민들에게 연간 1천 2백만 원 이상의 후원물품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당면 애로사항을 모니터링 하고 다양한 후원사업 등을 할 계획이다.
한편, 월성2동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은 어려운 주민이 밀집된 월성2동 주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뜻을 모은 기업가, 자영업자, 주부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로 2016년 9월에 구성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