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9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건설과장 외 직원 25명이 참석하여 ‘건설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의 주제는 사업예산의 신속집행 방안에 대해 추진과정에서 ▶애로사항이 있는지, ▶민원발생 요인은 있는지, ▶올해 6월 이내에 준공이 가능한지 등에 관하여 다양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업무담당자별로 소관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하면 경험이 풍부한 과장과 각 계장이 조언을 해주어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내기 직원은 선배공무원으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고 업무를 익히는 배움의 장이 됐다.
안전건설과는 이런 자체회의를 통하여 담당 간 칸막이를 없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 월 1회 정도 개최하여 건설사업이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도록 업무를 챙겨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이 쌓이면 건설경기가 살아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켜 군민의 행복지수를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져 지역발전을 가속화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