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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중·장년층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전수조사는 지난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대상은 만 40세부터 64세 이하 중·장년층 1인 가구 2만여 세대이다.
각 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중심으로 수성구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통장 등이 대상자 방문상담을 통해 위기 가구가 발견되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