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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에서 지난 27일 ‘제22회 고령군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가 개최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하여 김선욱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을 가졌다.
이날 고령군테니스협회에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테니스 군부 종합2위를 달성함에 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하여 격려했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한 고령군협회장기 테니스대회는 주경기장인 고령테니스장 외 2개소에서 분산하여 관내 9개 테니스동호회 18팀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 경기결과 금배부 우승팀은 운수정우회, 준우승은 고령정우회, 3위는 다산정우회가 차지했으며, 은배부 우승팀은 고령정우회(A), 준우승은 쌍림정우회(A), 공동3위는 운수정우회(A)와 고령정우회(B)가 차지했다.
동배부에서는 우승에 다산정우회, 준우승에 쌍림한마음, 3위에 이순클럽이 차지했고, 개인전으로 진행된 다이아몬드부에서는 우승 정기숙, 준우승 정명화, 3위 추연숙씨가 차지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