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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병걸)는 지난 29일 달서새마을금고(이사장 조대현)와 이곡2동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아이 첫 통장 만들어 주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서구 이곡2동 행정복지센터와 달서새마을금고는 저출산 고령화의 사회문제에 대해 마을 단위의 정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마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아이 첫 통장 만들어 주기’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
이 사업은 달서새마을금고가 재원을 부담하는 순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관내에 출생 신고 된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명의의 통장에 5만원을 적립하고 통장에는 생명의 탄생과 가정의 축복을 기원하는 축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4월에 출생신고를 마친 9세대가 초청되어 자리를 한층 더 빛내 주었다.
한편, 달서새마을금고(이사장 조대현)는 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현재의 공익사업 폭을 넓혀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께도 장수축하와 관련한 ‘용돈통장 만들기’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