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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
안동시청소속 육상선수들은 충주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금2, 동1 를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단거리의 여제 이선애 선수는 전국종별육상경기대회 여자 일반부 100m 부문에서 11초 802의 기록으로 2위 오수경(안산시청, 11초 804), 3위 김민지(주엘에스지, 11초 82)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00m 부문에서도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김동한 선수는 같은 대회 남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5m 74cm의 기록으로 2위 원유성(양구군청, 15m31cm)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