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
|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구시 동구에서는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경로잔치가 지역 곳곳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 안심1동 경로잔치를 시작으로 5월 3일 방촌동 우방강촌마을 1,2차 아파트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를 대접했으며, 공산동 지묘청년회 주최 한마음 경로잔치 등 지역 내 곳곳에서 17,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효(孝)사상을 고취시키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기존의 경로행사 형식을 탈피해 신암5동, 지저동 등 7개 행정동에서는 7선물 박스를 제작하여 어르신께 전달하거나 동구 내 식당,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 식권을 제공하여 경로효친사상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