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부터 7월 26일까지 3개월간 제2단계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210명을 선발하여 공원환경정비사업 등 82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사업은 취약계층에게는 단기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청년들에게는 일 경험 축적 등 취업 전 직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첫날인 5월 7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2단계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 및 사고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구체적 사례를 통한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