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석회를 개최했다.
올해 2월부터 개최된 직원석회는 군수님 훈시, 전문가 초청 특강 등 직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정례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석회에서는 우수 공무원 시상 및 군수님 훈시, 탈북자 1호 안찬일 강사의 특강, 공직자 윤리강령, 착한일터 가입안내 등 여러 분야의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5월 석회는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 및 제13회 조지훈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 후 처음 가지는 시간으로, 그간 축제 준비 및 진행으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전 직원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열어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