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안수)에서는 10일 고구마 캐기 영농체험장 조성을 완료하고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제추진위원, 농정과, 수륜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1,500평의 부지에 고구마 묘종을 심었으며 오는 10월초에 2일간 개최예정인 축제기간 중 내방객의 영농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는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 시식 판매행사, 메뚜기잡이체험, 승마체험 등 각종체험행사와 공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