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오는 16일 14시부터 18시까지 서구청 구민홀에서 대구시와 함께 ‘2019년 민생안정 현장 상담회’를 개최한다.
민생안정 현장 상담회 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고충해결을 위한 금융지원, 신용회복지원, 일자리, 국세, 복지제도 분야의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현장 상담회는 대구시, 서구청, 대구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캠코(국민행복기금), 대구지방 국세청, 일자리지원센터 등 각 기관의 전문가가 직접 상담을 해주는 자리로 금융, 일자리, 국세, 복지관련 상담을 한 장소에서 할 수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경제과(663-2643)로 문의하면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