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종목별협의회장 및 전무이사, 읍·면·동 체육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EW START 김천체육인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성적 우수자에 대한 포상금 및 공로패 수여에 이어 열린 체육인 한마음 화합행사를 통해 서로간의 친목을 더욱더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열린 체육대회는 승패를 떠나 체육인 모두가 축제로서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화합과 우정의 장이 펼쳐져 더욱 의미가 깊은 행사였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