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칠성이마트 앞 광장에서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을 위해 외식업중앙회대구북구지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식중독예방, 나트륨줄이기, 건강생활실천, 감염병예방, 마약퇴치 등 보건사업 홍보를 하였으며, 리플렛, 부채, 물티슈, 휴대용 장바구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배부함으로써 홍보에 효율성을 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위생과(☎665-2762)로 문의하면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