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립국방대학교 스티븐 니콜라스 에반스 前대사관을 교수부장으로 한 11개국 고위급(차관, 준장, 대령) 대표단 일행과 주한영국대사관 국방무관부 등 20여 명이 15일 청도를 방문했다.
영국왕립국방대학교는 1927년 창설되어 군·관·민의 간부들이 정치·경제·군사적 여러 요소를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교육기관으로 한국 방문기간 중 청도군을 찾은 것이다.
이어 새마을발상지 기념관으로 이동해 홍보영상과 전시실, 새마을학교 등을 둘러보면서 새마을운동이 의식개혁, 환경개선,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청도군 새마을정신의 위상’을 확인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