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김충섭 시장)는 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도시 대한법률구조공단 맞은편 안산공원 내 계류시설 주변에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해 아름답고 환상적인 도심야경을 연출한다.
올해 2월부터 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투입한 경관 조명사업은 5월말 경 완공예정으로 은은한 조명의 산책구간, 화려한 조명의 생동감이 있는 구간으로 나누어 총길이 600m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계류시설 내 물의 흐름을 오색의 빛으로 표현하고, 정원을 연상 시키는 LED 조명으로 한층 분위기 있고, 색다른 경관 이미지를 표현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