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의성향우회(회장 양재곤)와 재대구의성향우회(회장 최병일) 산악회는 지난 5월 18일 고향인 의성군 다인면 비봉산에서 ‘고향방문 및 엄홍길과 함께하는 통일기원 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재곤 회장, 김주수 의성군수, 건영그룹 엄상호 회장, 박만호 전 대법관, 정상명 전 검찰총장, 엄기영 전 MBC엥커, 재경의성향우회와 재대구의성향우회 산악회 회원 등 70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에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고향인 의성군 다인면 비봉산 정상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오후에는 의성군 다인면소재 밀성초등학교에서 장기자랑 등 흥겨운 화합 한마당 행사로 회원들 간 친목을 도모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홍재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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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인 엄홍길(왼쪽에서 세번째)과 함께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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