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2019년도 토지정보 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도 토지정보 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동구청 이으뜸 주무관이 발표한 ‘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한 지적측량성과 일관성 확보방안에 관한 연구’가 올해 최우수 연구과제로 채택됐다.
연구과제는 지적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다.
토지정보 분야 발표대회는 매년 지적 및 공간정보의 최신 정보공유 및 업무연찬의 장으로 대구광역시 8개 구·군에서 출품된 총 8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동구의 연구과제는 9월중으로 예정되어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제42회 지적세미나 연구과제’에서 사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를 대표하여 발표하게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