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하절기를 대비한 방충망 보수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영양군 생활민원처리반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기배선, 보일러 수리, 가정 내 소규모 배관설비 등 월 100~150건 이상의 접수민원을 처리하며 군민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확대된 신규 사업 분야는 하절기를 대비한 방충망 보수사업으로 그동안 방충망이 찢어지거나 낡아도 보수를 잘할 수 없었던 민원인의 어려운 점을 들어 추진하게 되었으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민원 접수가 쇄도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보수사업을 해주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중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