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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4일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시민 모습 |
영천 별빛촌융복합상품화연구회(회장 채승기, 이하 연구회)는 지난 5월 24일 오후 영천시민회관 앞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지난달 26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연구회는 영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민들에게 직접 전하기 위해 이 같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연구회 채승기 회장은 “직거래 장터에 오시면 지역 농산물을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매월 4째 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영천시민회관 앞에서 계속 열 계획”이라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6시부터는 직거래 장터 홍보를 위해 영천시여성예술인연합회(회장 박경수) 회원들이 가요, 민요 등의 공연을 펼쳐 장터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별빛촌융복합상품화연구회'는 영천 지역의 24개 우수농식품가공경영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 유통마케팅 발전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지난 3월 결성됐다.
연구회는 초대회장에 채승기, 수석부회장 서광복, 차석부회장 장태자, 사무국장 이종잠, 유통사업부장 배정덕, 가공부장 송정보, 재무 전영미, 감사 김영식·김금필,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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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4월 26일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