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45명을 대상으로 문경 지역 내 가족나들이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또는 시간적 문제로 소통과 대화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의 친밀감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실시하게 됐다.
행사 일정은 오전에는 문경 도자기 체험관에 방문하여 각자 문경 전통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했고, 오후에는 세계인형축제가 시행되고 있는 문경 에코랄라에 방문해 인형극을 관람하여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