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오는 6월 1일 저녁 7시 30분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한여름 밤의 국악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하는 ‘한여름 밤의 국악한마당’은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총 8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6월 첫째 주부터 넷째 주 토요일(1일, 8일, 15일, 22일)과 7월 둘째 주, 셋째 주 토요일(13일, 20일)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6월 다섯째 주(29일)와 7월 첫째 주(6일)는 문화의 거리에서 아름다운 우리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1일 첫 번째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대금 연주를 시작으로 흥겨운 민요공연과 가야금병창, 해금 독주 같은 전통 국악연주와 함께 한국무용 진도 북춤과 실내악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