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밤하늘과 별을 모티브로 제작된 ‘별의 정원’ 첫 번째 시사회를 지난 5월 29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오는 6월 4일 두 번째 시사회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이 제공, 제작하고 영양군이 공동 제공, 제작 지원한 영화 ‘별의 정원’ 두 번째 시사회는 영양군 소재 영양중앙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90명을 초청해 영양작은영화관에서 개최된다. 영화 상영을 마친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순수한 아이들의 반응을 지켜볼 계획이며, 감상문 카드 쓰기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별의 정원’을 통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영화를 제작한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과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도와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별의 정원’은 영양군이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2015.10.31.) 된 것을 계기로 영양군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밤하늘, 별) 개발을 목적으로 2016년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 공모사업으로 지원 제작된 ‘별정원사와 플루토’를 원작으로 본편 제작된 극장판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7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중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