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보육인들의 사기진작 및 화합도모 조성’의 일환으로 '동구 보육인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보육사업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보육사업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및 음악회를 가져 보육교직원들의 화합의 자리가 됐다.
배기철 구청장은 우수보육교직원들을 표창하고 보인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 보육교직원들의 역할이 아동의 인격형성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육아동들에게 한결 업그레이드된 보육이 펼쳐지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