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내당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태융)는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우리동네 희망틔움 가게’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희망틔움 가게’는 관내 음식점, 치킨점, 이․미용업소, 마트 등 매월 수익의 일부나 물품,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복지자원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는 가게로 관내 중점관리대상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통해 마련된 성금과 물품 등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긴급 생계비 지원 및 한부모가정 학생 후원, 지역특화사업비 등에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3개 업소를 발굴하여 16가구에 지원했으며, 매월 2~3개 업소를 발굴하여 2020년까지 50개 업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