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 개최된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제4회 삼굿 & 청기 골부리 축제’가 관내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아래 2,000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문화가족과 함께 한마음 되는 청기’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내 단체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 나눔과 폭넓은 참여로 함께 느끼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농심 회복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했다.
지난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영양군 청기면 소재 토구숲에서 개최된 축제는 골부리 줍기 체험 및 삼굿체험, 골부리 맛보기와 행운의 보물 찾기, 건강 체조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중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