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0일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2019 경상북도 평생교육 신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군민 평생교육의 저변 확산을 위해 ‘일자리 창출형 평생교육프로그램’과 평생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평생교육의 저변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강좌제’이다.
‘일자리 창출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서 사업비 총 15백만 원으로 웰다잉지도사 및 실버소통지도자 양성과정이,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 사업’에서 사업비 2백만 원으로, 청도읍 원정1리 마을사업이 선정되어 6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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