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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행복을 부르는 자기경영이다”

남병웅 웰빙생활건강연구소장, 「남박사의 행복 웃음경영」 출간
정미진 기자 / qufdms30@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20일
↑↑ 남병웅 재구영덕군향우회 감사(박사 010-3510-0295)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
재구영덕군향우회 감사인 남병웅(64. 웰빙생활건강연구소장) 박사가 6번째 저서 「남박사의 행복 웃음경영(일일사)」을 펴냈다.

총 238쪽의 이 책은 ▶제1장 ‘왜 웃어야 하지?’, ▶제2장 ‘마음껏 웃어보자!’, ▶제3장 ‘웃음으로 펀 경영하자’, ▶제4장 ‘웃다보니 행복이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내용은 기본적인 웃음이론과 웃음율동, 웃음레크리에이션, 유머 등 다양한 웃음치료기법 및 펀 경영, 돋보이는 건배사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그동안 웃음강의와 웃음치료 봉사활동, 웃음동아리 활동, 애기애타웃음교실 운영, 미소친절운동 등 실제 현장의 웃음활동 경험을 함께 기록하였으며, 초보자들을 위해 웃음치료 10회 프로그램도 부록으로 넣었다.

이 책은 웃으며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가 힘든 고비에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울고 싶을 때, 그때 붙잡은 것이 바로 웃음치료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면 행복해지는 비결을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 비결은 간단하다. 무조건 웃는 것이다. 실직 후 어렵고 힘든 시기를 웃음으로 극복하고, 웃음 전도사가 되어서 전국을 누비며 행복을 전파하는 일이 마냥 즐겁다. 저자가 경험으로 체득한 것이기에 자신 있게 권한다.

특히 삶이 어렵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과 건강이 좋지 않아서 고생하는 분들이 꼭 웃어 보시기를 권한다.

남 박사는 책의 서문에서 “웃음은 행복을 부르는 자기경영이다.”면서, “이 책을 보면서 큰 소리로 웃어보자. 건강이 내게 온다. 길게 웃어보자. 심신이 행복해진다. 온몸으로 웃어보자. 행복에너지가 충전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염된다. 힘들 때 박장대소를 하고나면 다시 일어설 용기도 생긴다. 마음 편하게 살고 싶다면 그냥 웃으면 된다. 웃기 시작하면 행복이 내게 달려온다.”고 강조한다.

책속에서는 ‘평소 잘 웃고 웃음이 생활화된 사람은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되므로 인생에서 웃음이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건강하게 장수 할 수가 있다. 무조건 웃으며 사는 것이 답이다.’(24쪽)면서, 일부러도 웃고 억지로라도 웃어보자고 권한다.

‘가정에도 펀 경영이 필요하다. 집안 환경부터 재미나게 바꿔보자. 집집마다 걸려있는 근엄한 표정의 가족사진부터 웃는 모습의 사진으로 교체하자. 웃는 모습의 사진이 없다면 밝게 웃는 연예인 사진이라도 걸어두자. 웃는 모습의 사진이 있으면 보는 사람도 마음이 밝아지고 슬며시 미소 짓게 된다.’(143쪽)고 했다.

저자는 IMF외환위기 때 정부의 구조조정으로 강제 퇴출된 은행원 출신이었으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하여 氣와 건강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웃음을 만나 실직의 충격을 극복하고 오히려 웃음과 건강전도사가 되어 전국을 무대로 십 수년째 활발한 강의와 봉사활동으로 웃음과 행복 바이러스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그동안 웃음을 통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훈훈한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미소친절대구’를 지향하며, 대구경북흥사단에서 5년간 시민을 위한 무료 웃음교실을 운영한바 있다.

남병웅 박사는 대구한의대에서 노인의료복지학을 전공하고 웃음치료 연구로 사회복지학박사 학위를 받은 진짜 웃음박사이며, 제11회 대한민국평생학습대상 우수상, 2018년 평생교육발전 공로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웰빙건강과 장수의 지혜(2011)’, ‘손주하고 전래놀이 실버끼리 전통놀이(2018 공저)’ 외 3권이 있다.

남 박사는 재구영덕군향우회 사무총장, (사)한국강사협회 이사,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 봉사단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웃음, 건강 강의를 주로 하면서 전래놀이교육협동조합 이사장, 대구경북흥사단 평생교육원장, 애기애타웃음교실 대표, 금화복지재단 이사, 국민권익위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정미진 기자 / qufdms30@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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