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6월 21일 결핵 예방 및 조기발견을 통한 결핵 발생률 감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산동요양병원, 산동세원노인복지센터 입소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을 통해 결핵의심 또는 유소견자의 경우 객담 검사 실시와 치료연계를 통해 추구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결핵은 인구 10만명 당 발생인원 비율이 약70명으로 정부는 향후 2030년까지 10만명 당 10명 미만으로 감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