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6월 24일 청도군 건강마을 조성사업 신규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각북면의 건강문제 해결과 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할 16명의 건강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위원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청도군 건강마을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격차해소와 군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여 현재 각남면 6년차, 운문면 3년 차이며, 올해 각북면을 신규로 확대하여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9년 경북 도내에 32개 읍·면·동이 사업을 추진 중인데 유일하게 청도군에서는 3개 면을 추진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