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보건소는 6월 27일 오전 8시 30부터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 및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대구 동구청에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장인은 회식 등으로 지속적인 음주환경에 처해 있으며, 과음은 개인과 가족의 건강, 업무생산성 및 효율성 감소 등 개인과 가정, 사회전반과 관련되는 만큼 음주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캠페인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을 홍보하는 안내책자를 배부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