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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5월 재대구영천향우회 월례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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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영천향우회(회장 조동희)는 지난 6월 26일 오후 7시 수성구 두산동 ‘삼수장어’ 식당에서 ‘7월 임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조동희 회장, 박래석 직전 회장, 김경동 상임부회장, 오종수·조임호, 최용구 부회장, 김해섭·백성훈·오세진 집행위원, 함병모·안해동·조상희·김주일·류성하·박규익·서만훈·김영훈·이강모·김영옥·박병순·정옥선·김남칠·박병길 등 임원진과 성영락 사무총장, 손성익 총무, 김지연 부총무, 정재활 간사 등 2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대구경북 상생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실시(4일간)되는 농산물 판매 행사와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인 상생장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회원들이 일치단결하자고 했다.
한편 이날 조만현 상임부회장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이·취임식 준비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