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술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동진)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5일까지 구미시청 및 의회 청사에서 ‘찾아가는 미술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미술관이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지역작가 40여 명이 참여하여, 회화, 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민선 7기 및 8기 구미시의회 1주년을 기념하고, 청사를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하고, 미술관이 아닌 일상에서 좀 더 친숙하게 예술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미술관 행사는 7월 5일까지 1층 세무과 로비와 2층, 4층 의회 로비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