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감성콘서트 in 영덕’ 라이브 공연이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지난 6월 29일 열린 이번 공연은 직접 관람하지 못해도 유튜브 방송으로 볼 수 있어 화제가 됐다.
가수 권민제가 하우스밴드와 함께 처음 무대에 올랐고 이어 김민창, 리누, 미교, 문명진, 벤이 차례로 출연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감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문명진과 벤은 최고의 감성무대를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