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장진주)은 학생들의 우주 탐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7월 9일, 11일, 16일 총 3회에 걸쳐 강연 및 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969년 7월 20일 인류 달 착륙 50주년을 맞이해 기획됐으며, 9일과 16일은 각각 정동고등학교, 원화여자고등학교 학교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1일은 일반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체관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달 탐사 영상 관람 및 강연을 시작으로 ▶미니 천체 망원경 제작 ▶천체 망원경을 이용한 달 관측 ▶스마트 폰을 이용한 달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미니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해보고 달의 신비로움을 직접 느껴보는 이번 기회가 학생들에게는 교과와 연계된 생생한 교육활동이 될 것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