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월 29일, 7월 1일 2회에 걸쳐 공포체험 ‘더위잡고~공포잡고!’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이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주중 청소년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진행해서 더욱 의미가 있다. (6월 29일, 7월 1일 2회에 걸쳐 체험 진행 – 분장, 귀신잡기, 보물찾기, 공포 미션 클리어, 방탈출, 술래잡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 5, 6학년이면 신청가능하다.(현재 6학년만 신청 가능 / 문의 550-6656)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부자를 모집하고 있다. (물품, 간식, 프로그램 등)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