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을 사랑합시다’(회장 석재민)는 지난 7월 3일, 여름철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연탄 1,500장을 경산시청에 기탁했다.
연탄 나눔 행사는 전국 1,000여 명의 밴드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은행 김성택 총재의 도움을 받아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게 됐다.
한편, ‘경산을 사랑합시다’는 SNS를 중심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경산의 정보를 나누면서 화합 및 소통을 하고자 2014년 결성된 비영리단체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힘이 되기 위한 무료나눔행사 및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