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순이)는 7월 5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관내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 요리교실을 개강했다.
7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실시되는 아버지요리교실은 우리음식연구회 활동을 통해 배운 조리법 중 아버지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국·찌개류 위주로 가족들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은 남성, 혼자서도 식사를 해결 하고 싶은 남성 들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강사진은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교육 마무리에 다함께 성주역을 한마음으로 외치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결의를 다졌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