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회뉴스(주)는 지난 7월 3일 오후 1시 향우회뉴스 세미나실에서 향토문화방송과 향우회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휴대폰 카메라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향우회뉴스 김정덕(영상 담당) 이사가 담당했으며, 교육에는 향토문화방송과 향우회뉴스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 김정덕 이사는 휴대폰 카메라 기능 중 라이브포커스, HDR, 연속촬영, 파노라마, 하이퍼랩스, 동영상 등의 촬영기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라이브포커스는 인물사진처럼 인물을 선명하게 뒤에 사물은 흐릿하게 하는 기법, ▶HDR은 색상을 선명하게(컬러를 도드라지게)하는 것, ▶셔터를 꾹 누르면 연속촬영, ▶파노라마는 사진 한 장으로 담을 수 없다보니 몇 장으로 나누어 촬영 후 옆으로 길게 이어 붙여 한눈에 볼 수 있는 촬영기법, ▶하이퍼랩스는 6배속로 빨리 움직이는 영상 촬영기법, ▶동영상을 찍을 때는 사진을 찍는 것 처럼 서두르지 말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리면서 찍으면서 중간 중간 컷을 해야 편집할 때 편리하다.
또,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은 ‘구글포토’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휴대폰 갤러리(사진첩)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이 자동으로 백업(저장)되어 휴대폰의 사진을 지우거나 휴대폰을 바꾸어도 ‘구글포토’ 앱만 다운받으면 기존의 사진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지안 시민기자는 “휴대폰이 단지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만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 교육을 통해 휴대폰의 많은 촬영 기능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또, 서금숙 시민기자는 “휴대폰 기능이 이렇게 많은 줄 미처 몰랐다. 평소 사진 찍은 것을 좋아해 무거운 카메라를 둘러메고 다니면서 촬영했지만 앞으로는 휴대폰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향우회뉴스(주)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향우회뉴스 세미나실에서 ‘카메라 사용법’ 교육 두 번째 순서로 ‘동영상 편집’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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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포커스(인물사진)로 찍은 촬영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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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노라마로 찍은 촬영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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