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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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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7월 5일 동성로 일대에서 폭염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지역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폭염피해 예방 리플릿, 얼음물, 물티슈 등을 배부했다.
중구는 이외에도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책 추진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관내 도로 살수 및 무더위 경감시설 137개소(무더위쉼터 89개소, 그늘막 36개소, 수경시설 1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175명의 지역자율방재단과 406명의 폭염재난도우미가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자인 폭염취약계층에게 수시로 전화안부를 묻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